공매수

공매수
비트맥스 마진거래 포지션은 공매도vs공매수 로 나누어집니다.
공매도는 하락장에 주문을 넣어 수익을 올리는 방식으로, 공매수는 상승장에 주문을 넣어 수익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그럼 비트맥스로 공매수하는 방법부터 마지막 공매수 없는 포지션 종료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지정가(1296.3)에 US1000불 공매수를 쳤습니다. 비트맥스 인터페이스 상 공매수는 녹색/공매도는 붉은색


지정가는 말그래로 사용자가 지정하는 값에 시장평균값이 도달하였을때
거래가 체결되는것으로 무조건 체결된다는 법이 없습니다. 이는 빗썸 같은 코인거래소와 같은 개념입니다.
비트맥스는 주문을 넣었으나 거래가 체결되지 않으면 '주문 활성화' 창에 넣어집니다.


다음,지정한 가격에 도달하면 바로 거래가 체결되면서
'주문활성화 -> 포지션'으로 창이 넘어갑니다. 여기까지가 공매수입니다.


마진거래 레버리지입니다.
이는 비트맥스 레버리지는 최대 100배로 자신이 증거금으로 가지고 있는 금액의 100배 까지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 만큼 리스크도 높은 만큼 고수익을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에 들어간 주문으로 돌아와보면.여러가지 용어가 등장합니다.
진입가격 = 산가격
시장평균가 = 평균가격(달러 코인거래소 평균가격)
청산가격 = 파산
마진 = 레버리지
미실현손익 = 해당 포지션 수익률
실현수익 = 지금까지 수익률

다음,여기서 많이 헷갈려 하시는 부분이.시장 평균가입니다.
위 이미지 속 매수/매도 체결되는 전광판 가장 중앙 크게 12903.5 보이시나요?
이게 시장 평균가로 생각하시지만.이는 비트맥스 평균가이며,실제 거래 시 기준이 되는 시장 평균가는 US달러 해외거래소들의 평균값입니다.
비트파이넥스,비트렉스,코인베이스 등등 평균값으로 비트맥스 평균가 아래 작게 표시됩니다.
실제 마진거래를 하시면서 비트맥스 평균값은 의미가 크게 없기에 시장 평균값 보시면 됩니다.




이전 공매수한 포지션을 보니.-28.84%가 떳습니다.마진배율 10배에 맞쳐도 5분만에 이른 % 보시게 됩니다.장세가 등락중이기에 손절을 하겠습니다.
손절이든 익절이든 포지션을 파는 경우는 포지션 줄 우측 '포지션 종료'에서 가능합니다.​
붉은색 '시장가' 버튼 누르면 시장가에 바로 팔아지는것이고. 왼쪽 흰색박스에 가격입력하고 닫기 누르면 지정가격 도달시 종료합니다.